신청서 접수
회사 정보, 업종, 목표, 연락처, 참고 캡처 또는 URL을 받습니다.
Process
원하는 느낌을 빠르게 이해하기 위해 레퍼런스를 받습니다. 하지만 타사의 이미지, 카피, 고유 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 고객사 정보에 맞게 재구성합니다.
Timeline
“7일 런칭”은 자료가 준비된 뒤 홈페이지 완성본을 확인하는 기준입니다. 도메인 연결은 고객사의 권한 제공과 기존 메일 설정 확인이 필요할 수 있어 별도 단계로 분리합니다.
회사 정보, 업종, 목표, 연락처, 참고 캡처 또는 URL을 받습니다.
필요한 페이지, 문의 방식, 참고 스타일, 예상 범위를 정리합니다.
자료 제출 완료 후 48시간 내 첫 화면 방향을 제안합니다.
메인, 소개, 서비스, 사례, 문의 등 필요한 화면을 구성합니다.
폰에서 읽기 쉬운지, 버튼이 보이는지, 폼이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도메인과 무관하게 검수용 주소에서 완성본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본 수정 범위 안에서 문구, 이미지, 순서, 연락처 등을 반영합니다.
도메인이 준비되면 실제 주소 연결을 진행하고 오픈 체크를 마칩니다.
Reference policy
고객이 원하는 분위기를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건 당연합니다. 그래서 캡처와 참고 URL은 적극적으로 받습니다. 다만 법적 리스크가 생기지 않도록 표현은 새롭게 만듭니다.
색감의 방향, 섹션 흐름, 정보 우선순위, 문의 버튼 위치, 모바일 구성 감각
타사 이미지, 로고, 문구, 고유 일러스트, 상세 레이아웃의 직접 복제
고객사 서비스, 고객층, 브랜드 톤, 보유 자료에 맞춘 문구와 화면 구조
Responsibility
미팅을 길게 늘리는 대신, 고객이 준비할 것과 홈로켓이 정리할 것을 분리합니다.
QA
빠르게 만들더라도 고객이 처음 보는 화면에서 깨지거나 문의가 막히면 안 됩니다.
Next
빈 정보는 초안으로 정리하고, 사실관계와 최종 표현은 고객 확인 후 반영합니다.